게이트맨, 27일 네이버 쇼핑라이브 앵콜 진행…‘스마트홈가드 특집’ 인기 모델 다시 선보여

입력 2025-05-27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이트맨 쇼핑라이브 포스터
▲게이트맨 쇼핑라이브 포스터

디지털 도어락 대표 브랜드 게이트맨(Gateman)이 27일 오후 6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앵콜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소비자와 만난다.

이번 라이브는 지난 5월 초 진행된 첫 방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소비자 요청에 따라 기획된 ‘스마트홈가드 특집’의 연장선으로, 실속 있는 혜택과 함께 인기 모델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았던 ▲GP-900D ▲GP-700D ▲GP-500R 기존 주력 모델에 더해, 인테리어 도어락으로 수요가 높았던 GP-500RC가 새롭게 포함되어 보다 다양해진 선택지를 제공한다.

GP-500RC는 감각적인 크림 컬러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컬러와 부드러운 곡선형 손잡이 라인이 특징이다. 또한, 크림, 블랙, 실버 색상의 보강판을 함께 제공하여 인테리어의 디테일을 높이는 세심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GP-500RC 제품이미지
▲GP-500RC 제품이미지

이번 앵콜 라이브 방송에서는 최대 13% 할인된 가격(설치 포함)으로 제공되며, 방송 중 구매자 전원에게는 스마트폰 근거라 연동과 세대 내 월패드 연동이 동시에 가능한 ▲듀얼 통신팩과 ▲방문 손잡이 GD-2966L이 함께 증정된다. 또한 추첨을 통한 1명에게 외부에서도 도어락과 스마트폰의 연동이 가능한 ▲게이트맨 커넥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구매인증 이벤트, 실시간 참여형 퀴즈 이벤트 등 라이브에 참여한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그대로 유지된다.

게이트맨은 지난 1999년 첫 제품 출시 이후, 세계적인 보안 기업 ASSA ABLOY 그룹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누적 90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다. 푸시앤풀(Push & Pull) 방식, 1초 자동잠금, 지문 인식, IoT 연동 등 편의성과 보안성을 모두 갖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라이브를 통해 소개될 모델들은 그 기술력과 디자인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 제품군이다.

아사아블로이 관계자는 “게이트맨은 단순한 도어락을 넘어, 자족의 안전을 지키는 스마트 홈 보안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지난 방송에서 아쉽게 참여하지 못한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이번 앵콜 라이브를 기획했으며, 더욱 합리적인 가격과 강화된 구성으로 준비한 만큼 더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게이트맨은 앞으로도 다양한 쇼핑라이브와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가며, 스마트 보안 솔루션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코스피, 7000선 눈앞…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서울 국평 분양가 1년 새 2.7억↑⋯“지금이 가장 싸다” 분상제 쏠림
  • '에스파→엑소 비방' 탈덕수용소 결국⋯1억7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채비 나섰다⋯‘상용화’ 가속페달 [현대차 노사, 혁신의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30,000
    • +0.46%
    • 이더리움
    • 3,454,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74%
    • 리플
    • 2,068
    • +0.19%
    • 솔라나
    • 125,900
    • +1.04%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61%
    • 체인링크
    • 13,860
    • +0.87%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