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실업수당 청구 22만7000건…소폭 감소

입력 2025-05-22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일리노이주 롤링미도우스의 한 식당에 구인광고 포스터가 붙어 있다. (롤링미도우스(미국)/AP뉴시스)
▲미국 일리노이주 롤링미도우스의 한 식당에 구인광고 포스터가 붙어 있다. (롤링미도우스(미국)/AP뉴시스)

미국에서 새로 실업수당을 청구한 건수가 일주일 새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1∼1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7000건으로, 일주일 전과 비교해 20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3만 건)를 밑도는 수준이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4∼10일 주간 190만3000건으로 직전 기간보다 3만6000건 늘었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비교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의미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미국 경제가 침체에 진입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노동시장 여건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실업수당 청구 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46,000
    • -1.28%
    • 이더리움
    • 3,428,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18%
    • 리플
    • 2,074
    • -2.12%
    • 솔라나
    • 131,900
    • +0.46%
    • 에이다
    • 395
    • -0.5%
    • 트론
    • 510
    • +1.19%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59%
    • 체인링크
    • 14,790
    • -0.27%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