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션 [포토]

입력 2025-05-1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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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이건호 이화여대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이건호 이화여대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이건호 이화여대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이건호 이화여대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이건호 이화여대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이건호 이화여대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션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배여운 SBS 기자가 AI 기술의 뉴스룸 도입과 기자들의 수용방식에 대한 탐색적 연구: 국내 언론 현장에서 드러나는 AI 수용의 경험과 해석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션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배여운 SBS 기자가 AI 기술의 뉴스룸 도입과 기자들의 수용방식에 대한 탐색적 연구: 국내 언론 현장에서 드러나는 AI 수용의 경험과 해석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션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배여운 SBS 기자가 AI 기술의 뉴스룸 도입과 기자들의 수용방식에 대한 탐색적 연구: 국내 언론 현장에서 드러나는 AI 수용의 경험과 해석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션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배여운 SBS 기자가 AI 기술의 뉴스룸 도입과 기자들의 수용방식에 대한 탐색적 연구: 국내 언론 현장에서 드러나는 AI 수용의 경험과 해석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박한우 영남대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박한우 영남대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오령 고려대 정보문화연구소 연구원이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오령 고려대 정보문화연구소 연구원이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이현우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이현우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유재성 미국 위스콘신대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선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유재성 미국 위스콘신대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션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배여운 SBS 기자가 AI 기술의 뉴스룸 도입과 기자들의 수용방식에 대한 탐색적 연구: 국내 언론 현장에서 드러나는 AI 수용의 경험과 해석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션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배여운 SBS 기자가 AI 기술의 뉴스룸 도입과 기자들의 수용방식에 대한 탐색적 연구: 국내 언론 현장에서 드러나는 AI 수용의 경험과 해석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 이투데이 특별세션 ‘AI와 미디어: 기술 혁신 속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에서 배여운 SBS 기자가 AI 기술의 뉴스룸 도입과 기자들의 수용방식에 대한 탐색적 연구: 국내 언론 현장에서 드러나는 AI 수용의 경험과 해석에 대해 발제한 뒤 이건호 이화여대 교수, 박한우 영남대 교수, 유재성 미국 위스콘신대 교수, 이현우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 오령 고려대 정보문화연구소 연구원의 발언이 이어졌다. 이번 언론학회 학술대회는 ‘회복(恢復): 갈등의 시대, 언론(학)의 역할’을 대주제로, 복합적인 사회 갈등 상황 속 언론과 언론학의 책임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젠더,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방송과 뉴미디어, 언론법제윤리,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사상 등 총 40여 개의 연구회 세션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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