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하이보이즈 세계관 과몰입 "음방 한 주만 뛰어주세요"

입력 2025-05-15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마음C'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마음C'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마음C'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마음C'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마음C'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마음C' 캡처)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속 가상의 아이돌인 '하이보이즈' 과몰입러들이 늘어나고 있다.

12일 스튜디오 마음C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언슬전' OST Part 9 '그날이 오면'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해당 곡은 그룹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투바투)'가 참여했다.

'그날이 오면'은 '언슬전'에서 아이돌 출신 산부인과 전공의 1년차로 나선 엄재일(강유석 분)의 과거 활동을 보여주는 설정의 삽입곡이다. 아이돌 출신(?)답게 댄스 퍼포먼스 비디오가 있는데, 9회 해당 노래를 부르는 엄재일의 노래방 화면에서 공개돼 화제가 됐다.

이에 스튜디오 마음C는 본격적으로 '그날이 오면' 하이보이즈 버전의 비디오를 전체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공개됐다. 이 퍼포먼스 비디오에는 실제 곡을 부른 투바투의 연준과 수빈이 하이보이즈 멤버로 분했다. 거기다 '그날이 오면' 챌린지 쇼츠 영상까지 준비돼 설정 과몰입에 불씨를 당겼다.

팬들은 엄재일과 연준과 수빈이 과거 '하이보이즈' 멤버였다는 설정에 하나가 됐다. 이들은 "그러니까 하이보이즈 멤버였던 엄재일은 산부인과 레지던트가 되고, 연준과 수빈은 투바투로 재데뷔 한거죠?", "헬로우걸(하이보이즈 팬클럽 이름)는 항상 하이보이즈의 재결합을 기다려요!", "오빠들 '그날이 오면' 역주행했는데 음방 안 나오시나요?", "헬로우걸 출신 모아(투바투 팬클럽 이름)는 역주행에 행복해요", "근데 왜 세 명 빼놓고 타 멤버는 수납해요. 비인기멤버 팬은 웁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극중 김사비(한예지 분)가 '하이보이즈' 탑키가 최애였다는 설정을 두고, 탑키가 연준일 것으로 추측하는 등 과몰입을 키웠다.

한편, 언슬전은 이번주 17일과 18일 각각 11회와 마지막화인 12회 방영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00,000
    • +0.5%
    • 이더리움
    • 2,657,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336,000
    • +6.16%
    • 리플
    • 1,825
    • +2.87%
    • 솔라나
    • 109,500
    • +2.91%
    • 에이다
    • 264
    • -2.22%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315
    • +1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29%
    • 체인링크
    • 12,260
    • +0.16%
    • 샌드박스
    • 79.42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