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필, ‘KCON JAPAN 2025’ 참가…3일간 수만 명 방문 이끌어

입력 2025-05-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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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필 제공)
( 메디필 제공)

글로벌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필(MEDIPEEL)이 지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KCON JAPAN 2025’에서 압도적인 현장 반응과 함께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KCON JAPAN 2025에는 약 1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메디필 부스에도 3일간 수많은 관람객이 몰려 글로벌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메디필은 강렬한 레드 컬러와 인더스트리얼 무드를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공간 연출을 통해,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브랜드 세계관과 아이덴티티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부스를 구성했다. 미니 안전모와 진정 도구 등 실제 공사 현장을 연상케 하는 장치를 위트 있게 활용한 부스 디자인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내부에서는 럭키드로우, 룰렛 이벤트, 실시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진행되어 3일 내내 열기를 이어갔다.

특히, 메디필의 대표 제품인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와 최근 일본 시장에 출시된 신제품 ‘영시카 PDRN 라인’은 체험존에서 단연 돋보이는 반응을 얻었다.

( 메디필 제공)
( 메디필 제공)

부스를 찾은 한 일본인 방문객은 “단순히 제품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사용해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며 “현장에서 샘플도 넉넉하게 받아볼 수 있어 브랜드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메디필은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단기적인 관심 유도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체험의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설계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메디필 관계자는 “이번 KCON JAPAN 2025는 일본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도약을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였다”며 “메디필의 핵심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제품 효능에 대한 신뢰와 브랜드에 대한 호감 모두를 동시에 강화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밝혔다.

메디필은 최근 ‘영시카 PDRN 라인’을 중심으로 일본 2030세대 공략을 본격화하며, 감각적인 브랜딩과 현지 맞춤형 유통 전략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 중이다.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일본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인도·중동 등 아시아 주요 거점과 북미 대형 유통망 진입, 아마존 내 브랜드 강화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할 계획이다.

한편,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필은 모건스탠리 PE 산하의 MDP 홀딩스(대표 정회훈)를 지주사로 둔 스킨이데아의 대표 브랜드로, 고급 원료와 더마 특허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킨이데아는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 수출하며, 다양한 피부 타입에 맞춘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목표로 철저한 연구와 임상을 거친 고기능성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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