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1분기 영업이익 583억…전년비 41% 감소

입력 2025-05-08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에어 B737-800 (사진=진에어)
▲진에어 B737-800 (사진=진에어)

진에어는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8% 감소한 583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은 4178억 원으로 2.9%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1% 감소한 457억 원을 기록했다.

진에어는 2022년 4분기 이후 10개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지만, 공급 증가에 의한 경쟁 심화와 환율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등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됐다.

2분기는 무역 갈등에 따른 국제 정세 불확실성 속에 유가 및 환율 변동성 확대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진에어는 "인천~이시가키지마·칭다오, 부산~나고야·울란바토르 등 취항노선 확대, 탄력적 공급 운영과 해외 시장 개발 등을 통해 시장 변동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 "안전 운항을 최우선 가치로 성공적인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추진에 역량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병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0,000
    • -2.41%
    • 이더리움
    • 3,267,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30,500
    • -3.52%
    • 리플
    • 1,979
    • -1.4%
    • 솔라나
    • 122,000
    • -3.17%
    • 에이다
    • 356
    • -4.04%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3.7%
    • 체인링크
    • 13,030
    • -3.19%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