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법사위·행안위 회의장 앞 '시위' [포토]

입력 2025-05-0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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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 앞에서 권성동(앞줄 가운데)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당 의원들이 '이재명 면죄입법 즉각중지'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법사위는 소위원회를 열어 대통령 당선 시 진행 중인 형사재판을 정지하도록 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 앞에서 권성동(앞줄 가운데)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당 의원들이 '이재명 면죄입법 즉각중지'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법사위는 소위원회를 열어 대통령 당선 시 진행 중인 형사재판을 정지하도록 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 앞에서 권성동(앞줄 가운데)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당 의원들이 '이재명 면죄입법 즉각중지'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법사위는 소위원회를 열어 대통령 당선 시 진행 중인 형사재판을 정지하도록 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 앞에서 권성동(앞줄 가운데)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당 의원들이 '이재명 면죄입법 즉각중지'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법사위는 소위원회를 열어 대통령 당선 시 진행 중인 형사재판을 정지하도록 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장 앞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허위사실공표죄 조항을 고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야당이 단독 처리하려하자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장 앞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허위사실공표죄 조항을 고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야당이 단독 처리하려하자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장 앞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이 형사소송법 및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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