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가상 3자 대결' 선두...한덕수, 보수 단일후보서 김문수 앞서 [한국갤럽]

입력 2025-05-06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ONHAP PHOTO-2174> 충북 증평군 찾은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증평=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골목골목 경청투어' : 국토종주편'에 나선 6일 충북 증평군 증평장뜰시장을 찾아 인사하고 있다. 2025.5.6 [공동취재]    ondol@yna.co.kr/2025-05-06 10:48:48/<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YONHAP PHOTO-2174> 충북 증평군 찾은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증평=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골목골목 경청투어' : 국토종주편'에 나선 6일 충북 증평군 증평장뜰시장을 찾아 인사하고 있다. 2025.5.6 [공동취재] ondol@yna.co.kr/2025-05-06 10:48:48/<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자 대결에서 50% 가까운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중앙일보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6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 17.8%)를 진행한 결과, 이재명 후보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의 3자 대결에서 49%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김 후보와 이 후보는 각각 33%, 9% 지지율을 보였다.

이재명-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이준석 후보의 가상 3자 대결에선 이재명 후보 49%, 한덕수 후보 36%, 이준석 후보 6%로 집계됐다.

가상 양자 대결에선 이재명-김문수 후보가 각각 52%, 39%로 나타났다. 이재명-한덕수 후보 대결은 각각 51%, 41%였다.

또 보수 단일화 조사에서 김문수, 한덕수 후보 중 누구로 단일화를 해야 하냐는 질문엔 한 후보가 39%, 김 후보가 30%였다.

지난 1일 나온 대법원의 이재명 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 판결에 대한 조사에선 '잘된 판결'이라는 응답이 46%, '잘못된 판결'이라는 응답은 4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984,000
    • +3.84%
    • 이더리움
    • 4,859,000
    • +6.07%
    • 비트코인 캐시
    • 907,500
    • -0.93%
    • 리플
    • 3,165
    • +4.28%
    • 솔라나
    • 215,300
    • +4.62%
    • 에이다
    • 615
    • +7.52%
    • 트론
    • 447
    • +0.68%
    • 스텔라루멘
    • 348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460
    • +4.14%
    • 체인링크
    • 20,580
    • +6.85%
    • 샌드박스
    • 184
    • +9.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