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온∙오프라인 연계 ‘리빙ON페어’ 작년보다 2배↑

입력 2025-05-0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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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까지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모바일서...‘2025 더 메종’ 코엑스서 전문관도

▲ CJ온스타일은 28일까지 고감도 큐레이션 '리빙ON페어'를 연다. (사진제공=CJ온스타일)
▲ CJ온스타일은 28일까지 고감도 큐레이션 '리빙ON페어'를 연다. (사진제공=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은 28일까지 올해 상반기 홈리빙 인기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은 ‘리빙ON페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작년 11월 첫 선을 보인 리빙ON페어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리빙 큐레이션 행사다.

모바일 앱에서는 감도 높은 리빙 큐레이션 기획전과 동시에 CJ온스타일 리빙 전문 프로그램(IP) △최화정쇼 △굿라이프 △브티나는생활 등에서 다양한 리빙 트렌드를 생생한 라이브로 선보인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리빙 시장은 지난해 20조 원 규모로 성장, 특히 프리미엄 리빙 시장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가구 및 인테리어 상품의 온라인 거래액도 올해 7조 원 규모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CJ온스타일은 급증하는 온라인 리빙 수요에 맞춰, 전용 리빙 상품 라인업과 특화 프로모션을 확대하는 중이다. 특히 이번 리빙ON페어는 지난해 첫 행사 성공에 힘입어 규모를 두 배 이상 확장했다.

가구·소품·생활가전·주방가전 등 다양한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40여 개를 엄선해 선보인다. 브랜드별로 최대 65% 할인하고 21일까지 최대 3만 원의 10%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추가로 이번 행사를 통해 카카오페이와 공식 협업을 진행하며 23일까지 최대 28만 원의 카카오페이 7% 즉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CJ온스타일은 리빙ON페어 기간 중 8일부터 11일까지 프리미엄 리빙 전시회 ‘2025 더 메종’ 코엑스에서 전문관도 운영한다. 실제 주거 공간을 모티브로 꾸민 전시관에서 거실, 서재, 주방, 키즈룸 등 공간별 라이프스타일 상품들을 체험하고 상품별 큐알코드로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에서 즉시 구매할 수 있다.

전문관에 마련된 거실에서는 프리미엄 소파 ‘다우닝’과 무빙 리클라이너 ‘쏘랩소파’를, 서재에서는 모션 데스크 ‘데스커’와 바른 자세를 돕는 ‘사이즈 오브 체어’를 각각 소개한다. 주방에서는 음식물 처리기 ‘미닉스’, 하이엔드 싱크볼 ‘아티잔’, 진공 보관 용기 ‘바퀜’을 선보이며, 키즈룸에서는 저상형 침대 ‘홈앤힐’과 회전 책상 ‘란가구’를 체험해볼 수 있다. 캠핑존에서는 토퍼 매트리스 ‘누잠’과 오디오 ‘바워스앤월킨스’를, 침실 공간에서는 67만 리빙 인플루언서 ‘드엘리사’의 침실을 구현해 볼거리도 더했다.

리빙ON페어 첫날인 6일 오후 7시에는 ‘브티나는생활’에서 인플루언서 드엘리사와 함께 모션베드를 소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25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꿀양이 쏘랩 슬립 무빙 리클라이너 2세대를 선보인다. 이밖에 국민담임 서진쌤, 집도미 정윤아, 다다살림 등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에선 인플루언서 마켓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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