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예비신부는 10살 연하의 비 연예인…"이미 법적 부부, 혼인 신고 마쳐"

입력 2025-05-02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상민SNS)
(출처=이상민SNS)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52)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이미 법적 부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이상민의 예비 신부가 10세 연하의 비연예인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미 두 사람이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상민 측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서울의 한 구청에서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결혼식은 비연예인 아내와 가족을 배려해 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가족 및 지인들과 축하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1983년생으로 이상민보다 10살 연하다. 더 놀라운 것은 두 사람이 만난 지 4개월여 만에 부부가 됐다는 것. 이들은 올해 초 사업 관련으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고.

앞서 이상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고 “어떤 고난에도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한 사람이고 이분과 함께라면 평생을 행복하게 함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늦게 결혼 소식을 알린 것에 대해서는 “뒤늦게 찾은 소중한 사람인 만큼 조심스러웠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상민은 1994년 룰라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프로듀서 및 사업가로 전향했다. 2004년에는 8년간 교제해온 이혜영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이후 69억원의 빚을 진 사실이 알려지며 다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채무를 모두 변제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3: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50,000
    • +1.3%
    • 이더리움
    • 3,256,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
    • 리플
    • 1,998
    • +0.81%
    • 솔라나
    • 123,500
    • +1.15%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63%
    • 체인링크
    • 13,290
    • +1.9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