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비자물가 2.1% 상승, 넉달연속 2%대 [포토]

입력 2025-05-0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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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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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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