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수원 시티프라디움 더 블리스’ 견본주택에 1800여 명 발길

입력 2025-05-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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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견본주택 개관…5월 7일부터 청약 일정 본격화

시티건설은 지난 1일 오픈한 ‘북수원 시티프라디움 더 블리스’ 견본주택에는 오픈 첫날 18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북수원 시티프라디움 더 블리스’ 견본주택은 지하철 1호선 수원역 인근에 마련됐다. 이곳은 오전부터 쏟아진 비에도 불구하고 입장을 위한 인파가 몰리며 이른 시간부터 긴 대기 줄이 형성됐다. 내부에는 유닛을 관람하고 청약 상담을 받으려는 수요자들로 북적거렸다.

시티건설 측은 “우수한 입지와 합리적인 임대가, 프리미엄 설계를 두루 갖춘 단지인 만큼 실수요자 중심의 좋은 청약 결과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을 둘러보는 방문객들 (시티건설 제공)
▲견본주택을 둘러보는 방문객들 (시티건설 제공)

전용면적 84㎡, 총 480실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북수원 시티프라디움 더 블리스’는 5월 7일부터 5월 9일까지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일은 5월 14일, 정당계약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해당 단지는 전국 무주택 세대구성원(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도 없어 진입 장벽이 낮은 것이 장점이다. 계약 조건 또한 실수요자의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재계약(갱신) 시 임대가 상승률이 최대 5% 이하로 제한되며, 임대 보증금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보증보험을 통해 안전하게 보호된다. 또 보증 보험료의 75%는 시공사에서 부담하고,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초기 자금 부담도 크게 낮췄다.

또한, 단지가 위치한 이목지구는 총 4700세대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신흥 주거벨트로 떠오르고 있다. 편리한 교통환경은 북수원IC와 파장IC, 1호선 성균관대역, 동탄 인덕원 선(예정)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이목지구 인근으로 106 번역(가칭) 북수원역이 예정됐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임에도 남향 위주 단지 배치, 드롭오프존, 커튼월룩 외관, 필로티가든, 카페라운지 등 프리미엄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북카페, 키즈룸, 카페, 독서실 등이 계획됐다.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된 방문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월 1일부터 6일간 견본주택 방문고객 중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진라면(5개입)을 증정하며, 5월 1일부터 5월 4일까지 4일간 경품 응모권 접수고객을 대상으로 LG 스타일러 3벌과 삼성 갤럭시탭 S10FE+, 다이슨 슈퍼소닉 Y24, 테팔 프라이팬 5종 세트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청약 신청자들은 75인치 TV를 받을 기회도 있다. 청약신청을 하고 인증한 고객들에게 5월 25일 오후 4시 경품추첨을 통해, 삼성TV (75인치)와 로봇청소기, 음식물처리기, 스타우브냄비, 스타벅스 쿠폰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북수원 시티프라디움 더 블리스’의 견본주택은 지하철 1호선 수원역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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