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강풍 주의보…아침 최저 6~11도로 평년보다 추워

입력 2025-05-02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사거리에 심어진 화단 뒤로 우산을 쓴 시민이 길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사거리에 심어진 화단 뒤로 우산을 쓴 시민이 길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금요일인 2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고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아침 최저기온은 6~11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평년 기온(최저 8~13도), 최고 19~24도) 대비 낮고 낮과 밤의 온도 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10도, 수원 8도, 춘천 8도, 강릉 11도, 청주 9도, 대전 8도, 전주 9도, 광주 9도, 대구 9도, 부산 11도, 제주 1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7도, 수원 18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청주 20도, 대전 21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대구 22도, 부산 20도, 제주 19도 등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55km/h(시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특히 울산과 경북 남부 동해안 지역에서는 순간풍속 시속 70km(시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50,000
    • +5.86%
    • 이더리움
    • 3,118,000
    • +6.8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4.78%
    • 리플
    • 2,094
    • +3.92%
    • 솔라나
    • 133,000
    • +6.15%
    • 에이다
    • 408
    • +3.5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72%
    • 체인링크
    • 13,730
    • +5.7%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