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SM 떠나 신생회사 어센드와 전속 계약…프로미스나인과 한솥밥

입력 2025-04-25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웬디. (출처=어센드 공식SMS)
▲웬디. (출처=어센드 공식SMS)

레드벨벳 웬디가 어센드(ASND)에서 새롭게 시작한다.

25일 웬디의 새 소속사 어센드는 웬디와의 전속계약을 알리면서 “다방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입증한 아티스트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웬디의 레드벨벳 활동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며 “어센드를 믿어준 웬디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웬디는 지난 4일 10년간 함께 해온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당시 웬디는 “스스로 더 넓은 세상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용기를 내보게 됐다”라며 “팀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좋은 회사와 함께할 수 있도록 신중히 고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웬디가 새롭게 둥지를 튼 어센드는 지난 2월 설립된 신생 회사로 지난 1월 그룹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백지헌, 이채영, 이나경, 송하영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37,000
    • -0.79%
    • 이더리움
    • 2,957,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442,800
    • -2.47%
    • 리플
    • 1,962
    • -1.9%
    • 솔라나
    • 120,700
    • -1.71%
    • 에이다
    • 344
    • -1.99%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364
    • -0.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17%
    • 체인링크
    • 13,340
    • -2.49%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