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1주기, 김진경 경기도의장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입력 2025-04-16 1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월호, 잊지 않겠다... 김진경 의장의 약속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16일 오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의회)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16일 오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의회)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16일 오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억식은 4.16 재단과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피해자 가족과 일반 시민, 우원식 국회의장과 이민근 안산시장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묵념하며 진정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 의장은 방명록을 통해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기억하고, 행동하겠습니다”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

김 의장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304명의 생명, 특히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희생은 우리가 모두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아픔”이라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각계의 노력이 끝까지 이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경기도의회는 앞으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종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90,000
    • -1.93%
    • 이더리움
    • 2,615,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54,000
    • -1.56%
    • 리플
    • 1,677
    • -1.76%
    • 솔라나
    • 119,800
    • -1.56%
    • 에이다
    • 269
    • -4.95%
    • 트론
    • 493
    • -0.6%
    • 스텔라루멘
    • 298
    • -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0.79%
    • 체인링크
    • 11,730
    • -1.59%
    • 샌드박스
    • 73.29
    • -3.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