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최병길과 이혼 후 억대 대출 상환 중…"남에게 피해 안 끼칠 것"

입력 2025-04-10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유리SNS)
(출처=서유리SNS)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대출 상환 소식과 함께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10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하나 완료”라는 글과 함께 대출 상환이 완료된 메시지 캡처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대출 전액상환 완료’라고 적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9월 약 11억원 대출 상환을 알린 지 7개월 만이다.

이와 함께 서유리는 “난 적어도 남들에게 피해는 안 끼칠 거다”라며 마치 누군가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만인 지난 2024년 이혼했다. 당시 서유리는 최 PD로부터 대출을 요구받았으며 결혼 생활 5년 동안 한 번도 생활비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최 PD는 “무슨 마음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다”라며 “오히려 서유리 아파트의 전세금을 갚아주려고 사채까지 쓰다가 내 여의도 아파트를 날린 상황”이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21,000
    • +0.27%
    • 이더리움
    • 3,418,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84%
    • 리플
    • 2,122
    • +0.09%
    • 솔라나
    • 127,300
    • +0.32%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62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81%
    • 체인링크
    • 13,930
    • +1.7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