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멤버십 ‘솜사탕’ 회원수 600만명 돌파

입력 2025-04-10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3년 11월 출시 후 1년 5개월만 기록

▲에버랜드가 멤버십인 솜사탕 회원 6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제공=에버랜드)
▲에버랜드가 멤버십인 솜사탕 회원 6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제공=에버랜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의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솜사탕' 회원수가 출시된지 약 1년 5개월 만인 10일 기준, 국내 레저업계 최초로 6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대형 레저시설에서 멤버십 누적 회원수 600만명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3년 11월 첫 선을 보인 솜사탕은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홈브리지 등 에버랜드 리조트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이 유익하게 누릴 수 있는 통합 멤버십 제도다. 누구나 무료 가입을 통해 적립,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회원수가 꾸준히 증가해 왔다.

특히 회원등급에 따라 에버랜드에서 이용한 금액의 최대 8%까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솜 포인트를 누구나 적립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고 있다.

최근에는 신규 사파리 도보 탐험 프로그램인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를 가장 먼저 이용할 수 있는 사전 체험단에 초청하고, 다양한 외부 파트너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제휴 할인을 제공하는 등 솜사탕 회원 혜택을 지속 확대해가고 있다.

에버랜드는 솜사탕 회원 6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국내 최초의 정원 구독 서비스인 '가든패스'를 선물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49,000
    • +1.57%
    • 이더리움
    • 3,339,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46%
    • 리플
    • 2,021
    • +0.5%
    • 솔라나
    • 126,700
    • +1.44%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70
    • -0.8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67%
    • 체인링크
    • 13,570
    • +1.8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