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추진…335억 원 규모

입력 2025-04-08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대 2000만 원까지 저금리 신용대출 지원

▲경남은행 본점 전경. (사진제공=BNK경남은행)
▲경남은행 본점 전경. (사진제공=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이달 9일부터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자금 운용 규모는 지난해보다 35억 원 늘어난 총 335억 원이다.

지원 대상은 연 소득 4000만 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다. 무담보ㆍ무보증을 기준으로 최대 2000만 원까지 저금리 신용대출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연체이자도 올해 12월까지 한시적으로 면제한다. 대상은 사업장 운영과 관련된 대출을 보유한 고객이다. 3개월 이상 연체 중인 대출의 정상이자를 낼 경우 연체이자도 면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923,000
    • +1.45%
    • 이더리움
    • 4,433,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866,500
    • +0.29%
    • 리플
    • 2,757
    • +2.19%
    • 솔라나
    • 186,700
    • +2.53%
    • 에이다
    • 529
    • +6.87%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308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90
    • +0.7%
    • 체인링크
    • 18,910
    • +5.88%
    • 샌드박스
    • 171
    • +6.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