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국내 채권시장, 강세 출발 전망…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입력 2025-04-07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7일 국내 채권시장이 미국 금리 하락에 연동해 강세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트럼프 관세 충격으로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커지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했고,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속 대통령 탄핵안이 인용하자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됐다는 평가 영향이다.

지난 4일 외국인은 국채선물을 대거 순매수하며 시장 강세를 견인했다.

미국채 금리는 중국이 트럼프 관세 정책에 대한 보복 조치를 내놓으며 글로벌 무역전쟁 공포가 확산하는 위험회피 심리 속 하락했다.

다만 6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인 레벨 부담에 금리 낙폭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도 추가 강세에 제동을 걸었다. 파월 의장은 관세 인상이 야기할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계하는 동시에 금리 인하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언급했다.

이날 유로존 2월 소매판매, 미국 2월 소비자신용지수 등이 발표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한은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 연말 70%대로 하락⋯관리 기조 지속"
  • 우버, 배민 인수 시동…공정위, 택시·배달앱 경쟁 영향 따진다
  • 트럼프, 시진핑 특급 의전⋯정상회담 앞두고 물밑 무역휴전 기싸움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는다⋯'빚더미' 한계기업 비중 20% 육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7,000
    • +3.43%
    • 이더리움
    • 3,680,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56,200
    • +2.92%
    • 리플
    • 2,048
    • +5.03%
    • 솔라나
    • 157,300
    • +3.08%
    • 에이다
    • 331
    • +4.42%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86
    • +5.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00
    • +11.92%
    • 체인링크
    • 17,400
    • +1.87%
    • 샌드박스
    • 55.53
    • +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