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차세대 가맹모델 ‘뉴웨이브’ 1호점 대전에 첫선

입력 2025-03-31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5.7㎡ 규모에 뷰티·와인&리쿼존 등 마련

▲대전시 둔산동에 ‘세븐일레븐 뉴웨이브대전둔산점’ (사진제공=코리아세븐)
▲대전시 둔산동에 ‘세븐일레븐 뉴웨이브대전둔산점’ (사진제공=코리아세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차세대 콘셉트 가맹모델 ‘뉴웨이브(New Wave)’가 첫 가맹점을 열었다.

세븐일레븐은 대전시 둔산동에 ‘세븐일레븐 뉴웨이브대전둔산점’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뉴웨이브대전둔산점은 대전 최대 번화가인 둔산동 메인 거리에 자리했다. 115.7㎡(35평)의 규모와 3m 이상의 높은 층고에 차분한 블랙톤 컬러의 천장에 곡선형 컬러 LED등을 부착해 역동적이고 밝은 느낌을 선사한다.

뷰티 코너와 와인&리쿼존도 마련했다. 뷰티 코너의 경우 마녀공장, 센카, 토니모리 등의 클렌징, 토너와 같은 기초화장품을 중심으로 총 8개 브랜드의 10여 종 상품이 진열됐다. 와인&리쿼존에는 MD 추천 와인을 포함한 120여 종의 와인 및 리쿼 제품을 비치했다.

세븐일레븐 뉴웨이브대전둔산점은 첫 가맹점 적용 사례다. 뉴웨이브는 세븐일레븐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상징하는 2025 중점 추진 전략 콘텐츠로 가맹점 경쟁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데스트 베드(Test Bed)인 서울 강동구 뉴웨이브오리진점 매출은 일반 점포 대비 약 4배 높다. 특히 푸드, 즉석식품, 주류 등 핵심 카테고리인 먹거리 매출이 일반 점포 대비 최대 12배가량 높고 신선과 뷰티도 각각 16배, 9배 높았다.

세븐일레븐은 향후 뉴웨이브 대전둔산점을 필두로 전국 각지 거점 포인트에 뉴웨이브 모델의 가맹화 전략을 적극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박세원 세븐일레븐 개발전략팀장은 “뉴웨이브대전둔산점은 뉴웨이브 가맹 형태로는 첫 번째 사례로 본격적인 전국 확대를 위한 중요 거점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72,000
    • -0.18%
    • 이더리움
    • 3,481,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72%
    • 리플
    • 2,122
    • -2.26%
    • 솔라나
    • 128,200
    • -2.66%
    • 에이다
    • 371
    • -4.38%
    • 트론
    • 485
    • +1.25%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2.6%
    • 체인링크
    • 13,840
    • -3.35%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