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안전 지키는 수원 광교1동,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진행

입력 2025-03-2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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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동장, 청소년 안전 위한 지속적 캠페인 약속

▲수원특례시 광교1동은 27일 청소년 지도위원 등 총 7명이 지역 내 초등학교 인근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단속 캠페인을 진행했다.
 (수원특례시 광교1동)
▲수원특례시 광교1동은 27일 청소년 지도위원 등 총 7명이 지역 내 초등학교 인근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단속 캠페인을 진행했다. (수원특례시 광교1동)
수원특례시 광교1동은 27일 청소년 지도위원 등 총 7명이 지역 내 초등학교 인근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단속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학교 주변의 편의점, 카페,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요소들이 있는지 점검하고 청소년 유해업소와 유해물품에 대한 경고 및 예방활동을 펼쳤다.

특히 청소년의 출입 및 고용이 금지된 업소에는 청소년 선도·지도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사업주들에게 청소년을 상대로 술·담배 판매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안내했다.

박선희 광교1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해환경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청소년에게 안전한 광교1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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