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마음잇는 사회봉사’ 후원금 2.2억 전달

입력 2025-03-27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강흥구 국민연금나눔재단 이사장과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이여규 국민연금공단 복지이사가 27일 열린 마음잇는 사회봉사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국민연금공단)
▲(왼쪽부터)강흥구 국민연금나눔재단 이사장과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이여규 국민연금공단 복지이사가 27일 열린 마음잇는 사회봉사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과 국민연금나눔재단은 27일 ‘마음잇는 사회봉사’ 후원금 2억2000만 원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음잇는 사회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고령의 독거 연금수급자(저소득 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단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공단은 이를 통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저소득 연금수급자 5만4000여 명에게 39억 원 상당의 생필품, 주거 안전용품을 전하고, 말벗 등 봉사활동을 해왔다.

올해도 4000여 명의 저소득 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마음잇는 사회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상자는 전국 112개 지사에서 연금 상담과 수급권 확인조사 업무 과정에서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독거노인을 중심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이여규 국민연금공단 복지이사는 후원금 전달을 마치며 “마음잇는 사회봉사가 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저소득 노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국민연금 마음동행, 국민연금 수급자 아카데미, 디딤씨앗 통장 후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연금수급자를 지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90,000
    • +1.73%
    • 이더리움
    • 3,391,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0
    • +8.67%
    • 리플
    • 1,791
    • +3.23%
    • 솔라나
    • 139,200
    • +4.74%
    • 에이다
    • 277
    • +5.73%
    • 트론
    • 0
    • +0.22%
    • 스텔라루멘
    • 255
    • +7.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3.53%
    • 체인링크
    • 15,530
    • +6.15%
    • 샌드박스
    • 47.46
    • +4.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