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카드, 배당락일 도래로 장 초반 7%대 급락

입력 2025-03-26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카드가 배당락 효과에 장 초반 7%대 급락했다.

26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삼성카드는 전 거래일보다 3200원(7.24%) 내린 4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카드 주가 급락은 배당락일이 도래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해석된다.

삼성카드는 27일을 배당기준일로 삼아 주당 2800원의 배당금을 지급하는데,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는 배당기준일로부터 2거래일 전(25일)까지 주식을 매수 및 보유해야 한다.

배당기준일 1거래일 전인 이날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사라진 배당락일로, 통상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정용진 회장, 오늘 직접 ‘대국민 사과’...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진화될까
  • 마케팅 실수 한번에 ‘치명타’...소비자 감수성, 기업 뿌리부터 흔든다[기업 감수성 전쟁]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노량진도 30억 시대?”⋯‘재평가 vs 과열’ 엇갈린 시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94,000
    • -0.32%
    • 이더리움
    • 3,141,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22,500
    • +0.38%
    • 리플
    • 2,008
    • -0.69%
    • 솔라나
    • 126,600
    • -0.94%
    • 에이다
    • 363
    • +0%
    • 트론
    • 554
    • +1.09%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0.92%
    • 체인링크
    • 14,150
    • +0.14%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