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서구 청년창업 토탈브랜드 ‘프로젝트 Y’ 25년 사업 시작

입력 2025-03-26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노폴리스벤처협회(이하 협회)는 2025년 ‘프로젝트 Y’ 사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2023년부터 대전광역시 서구청과 함께 서구 내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시장정착과 초기 사업화 과정을 지원하여 창업가들의 생존율을 제고하고 지역 내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프로젝트 Y를 수행해 왔다.

지난해 프로젝트 Y를 통해 15개사를 선정하여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했으며,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업인과의 교류의 장을 제공했다.

더불어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예비창업자 1인과 초기창업기업 3개사를 선정했으며, 사업화자금을 지원해 예비창업자의의 성공적인 안착과 초기창업자의 시제품 제작 및 고도화, 글로벌 시장 진출 등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올해에도 협회는 지역의 초기창업자 15명을 선정해 ‘프로젝트 Y’를 통해 청년 초기 창업가의 성공적인 창업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창업자 기본교육 지원 ▲참여자별 1:1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지원 ▲네트워킹(워크숍, 세미나 등)을 포함해 자체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참여자 중 우수 아이템으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일정액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사업화 자금은 일반창업 3명 각 1200만 원, 기술창업 1명 3000만 원, 고도화 1명 1400만 원 지원 예정이다.

또한, 창업기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지역의 창업자 모임(대전청년창업위원회) 및 선도기업 모임(CEO 포럼) 등의 지역기업간 네트워크 지원과 더불어, 협회에서 수행 중인 다양한 지원사업(일자리 및 전문교육 지원)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협회 담당자는 “프로젝트 Y 사업이 창업에 애로사항이 있는 청년창업가들에게 새로운 활로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협회가 축적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내 우수한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전했다.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노폴리스벤처협회 기술창업성장지원팀 전화 또는 메일로 문의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새빨간 서울 지도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나솔' 30기 영자, 방송 후 성형 시술 고백⋯"눈 밑 지방 재배치했다"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40,000
    • -2.34%
    • 이더리움
    • 3,123,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99%
    • 리플
    • 2,061
    • -2.37%
    • 솔라나
    • 130,800
    • -4.6%
    • 에이다
    • 384
    • -4.4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2.94%
    • 체인링크
    • 13,510
    • -3.36%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