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이기형 대표 자사주 72만주 추가 취득

입력 2009-07-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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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는 31일 작성한 보고서를 통해 이기형 대표이사가 인터파크 주식 72만주(1.18%)를 신규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기형 대표이사 외 특수관계인 7인의 보유지분율이 37.98%에서 39.16%(2398만1615주)로 늘었다.


대표이사
이기형, 남인봉(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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