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 신임 대표, 취임 후 첫 현장경영

입력 2025-03-25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사업장 방문해 “디지털 전환(DX)과 모빌리티 가치사슬 확장” 강조

▲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자동차부문 신임 대표(왼쪽)가 주요 권역별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코오롱모빌리티그룹)
▲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자동차부문 신임 대표(왼쪽)가 주요 권역별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코오롱모빌리티그룹)
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자동차 부문 신임 대표가 24일 전국 단위 네트워크의 주요 권역별 사업장을 순회하며 취임 이후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강 대표는 “현장에서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해 운영 효율성을 확보하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태스크포스(TF) 조직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강이구, 최현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연결감사보고서 (2025.12)
[2026.03.27] 감사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0,000
    • -0.8%
    • 이더리움
    • 3,264,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0%
    • 리플
    • 1,978
    • -0.5%
    • 솔라나
    • 122,100
    • -0.49%
    • 에이다
    • 355
    • -1.11%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71%
    • 체인링크
    • 13,000
    • -0.84%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