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이 인도네시아에 이어 중앙아시아 금융시장으로 발을 넓힌다. 키르기스스탄을 중앙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현지 시장에 맞는 금융 사업을 펼친다는 구상이다.
JB금융 계열사 JB우리캐피탈은 키르기스스탄 현지 금융회사인 ‘코르키크레딧’과 ‘코르키리싱’의 모회사 에포케와 지분 100% 매매 계약을 맺었다고 22
BNK금융, 송월과 산업금융 업무협약…협력기업·임직원까지 금융지원 확대부산은행·BNK캐피탈 금융역량 결집…공급망 전체 연결하는 원스톱 금융체계 구축
BNK금융그룹이 기업 한 곳에 금융을 공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을 중심으로 연결된 공급망 전체를 금융의 영역으로 끌어들이는 행보에 나섰다.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협력기업과 임직원까지 금융지원 범위를 넓혀
비이자수익 비중 36%⋯수수료·플랫폼 사업 성장개인사업자 대출 3.7조원⋯포용금융도 확대고객 2763만명·MAU 2032만명⋯견조한 성장세
카카오뱅크가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견조한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고르게 성장한 데다 개인사업자 금융과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면서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
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자동차 부문 신임 대표가 24일 전국 단위 네트워크의 주요 권역별 사업장을 순회하며 취임 이후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강 대표는 “현장에서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해 운영 효율성을 확보하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태스크포스(TF) 조직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GB금융그룹 계열사 iM캐피탈은 전주 금요일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김성욱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김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대표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안정적 수익률 확보 △디지털을 통한 사업 및 일하는 방식의 혁신
우리금융캐피탈은 기동호 신임 대표이사가 2일 취임식을 갖고 올해 경영목표와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기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탑티어 캐피탈사로서 한 단계 더 높게 도약하자”며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4대 중점 추진전략으로 △성과창출 역량 극대화 △미래 지속 성장동력 확보 △리스크 관리 및 내부통제 강화 △기업문화 혁신 등을 제시했다.
그는 “
우리카드는 고객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한 초개인화 마케팅 시스템 체계를 완성했다고 9일 밝혔다.
세분화된 고객의 니즈를 빠르고 정확하게 충족시키기 위해 머신러닝과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고객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발생하는 모든 고객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고객 상황 별 맞춤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다
신한은행, 피해 고객 대상 2000억 규모의 금융지원 및 고객참여형 기부캠페인신한카드, 피해 고객 및 직계가족 대상 카드대금 청구유예 및 분할납부 등 지원
신한금융그룹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피해 복구 및 구호 활동을 위한 그룹 차원의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신한은행은 태풍 피해를 입은 중소
신한카드는 자동차금융 공동 플랫폼인 ‘신한 마이카(My Car)’가 출시 1년여 만에 월 방문자 100만 명, 취급액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회사의 사업범위가 비금융 생활영역으로 확장됨에 따라 신한금융그룹이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서비스 영역인 ‘자동차 금융 플랫폼’으로 승부수를 던진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그룹의 결제 관련 역량을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