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22일 밤 60분간 불 끈다

입력 2025-03-21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소등 캠페인 2025 어스아워, 입주사 등 50개사 참여

▲작년 지구를 위한 60분 휴식에 동참한 롯데월드타워 (사진제공=롯데물산)
▲작년 지구를 위한 60분 휴식에 동참한 롯데월드타워 (사진제공=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가 세계자연기금(WWF) 글로벌 소등 캠페인 ‘2025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

21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어스아워는 기후변화와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필요한 전등을 끄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해 현재 190여개국 주요 랜드마크에서 참여하고 있다.

롯데월드타워는 2019년부터 매년 어스아워 캠페인에 동참해왔으며, 올해도 롯데월드타워·몰 운영사 및 입주사를 포함해 약 50개사가 함께 뜻을 모았다.

특히 당일 소등 전후 30분간 롯데월드타워 미디어파사드는 어스아워의 시작을 알리는 콘텐츠를 송출한다. 푸른 지구를 표현한 초록색 외벽에 60분간 소등을 알리는 숫자 ‘60’이 나타나고 스위치가 꺼진 후 60분간 휴식을 취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GS리테일이 참여하는 2025 어스아워 캠페인 홍보물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이 참여하는 2025 어스아워 캠페인 홍보물 (사진제공=GS리테일)

한편 GS리테일도 어스아워 캠페인에 동참한다. 올해 3년째 참여하는 GS리테일은 전국 약 4000여 GS25 간판을 저녁 8시 30분부터 5분간 소등할 예정이다. 또 GS타워, GS강서타워, 강서N타워 등 주요 본사 사옥도 같은 시간대에 1시간 동안 소등 활동을 펼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4,000
    • +0.63%
    • 이더리움
    • 3,156,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61%
    • 리플
    • 2,030
    • -1.17%
    • 솔라나
    • 125,900
    • +0.24%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2.84%
    • 체인링크
    • 14,180
    • +1.07%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