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전력ㆍ자동화 대표 자회사 ‘LS’ 간판 달았다

입력 2025-03-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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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이 주력사업인 전력과 자동화 분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수한 KOC전기와 티라유텍의 사명을 LS파워솔루션과 LS티라유텍으로 각각 변경한다고 밝혔다. 사진 LS파워솔루션 CI (사진제공-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주력사업인 전력과 자동화 분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수한 KOC전기와 티라유텍의 사명을 LS파워솔루션과 LS티라유텍으로 각각 변경한다고 밝혔다. 사진 LS파워솔루션 CI (사진제공-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의 자회사인 KOC전기와 티라유텍이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LS파워솔루션’과 ‘LS티라유텍’으로 각각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지난해 LS일렉트릭에 편입된 양사가 LS의 일원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전력과 자동화 분야에서 모기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LS일렉트릭이 주력사업인 전력과 자동화 분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수한 KOC전기와 티라유텍의 사명을 LS파워솔루션과 LS티라유텍으로 각각 변경한다고 밝혔다. 사진 LS티라유텍 CI (사진제공-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주력사업인 전력과 자동화 분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수한 KOC전기와 티라유텍의 사명을 LS파워솔루션과 LS티라유텍으로 각각 변경한다고 밝혔다. 사진 LS티라유텍 CI (사진제공-LS일렉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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