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물포럼, 김경민-최인철-이창하 주제발표 [포토]

입력 2025-03-17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경민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먹는물 관리법 제정 역사 및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경민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먹는물 관리법 제정 역사 및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경민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먹는물 관리법 제정 역사 및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경민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먹는물 관리법 제정 역사 및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경민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먹는물 관리법 제정 역사 및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경민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먹는물 관리법 제정 역사 및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인철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먹는물 관리현안과 도전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인철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먹는물 관리현안과 도전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인철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먹는물 관리현안과 도전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인철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먹는물 관리현안과 도전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인철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먹는물 관리현안과 도전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인철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먹는물 관리현안과 도전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창하 서울대 교수 겸 대한상하수도학회 총무이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미량신규오염물질 관리방안과 먹는물 관리법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창하 서울대 교수 겸 대한상하수도학회 총무이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미량신규오염물질 관리방안과 먹는물 관리법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창하 서울대 교수 겸 대한상하수도학회 총무이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미량신규오염물질 관리방안과 먹는물 관리법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창하 서울대 교수 겸 대한상하수도학회 총무이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미량신규오염물질 관리방안과 먹는물 관리법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창하 서울대 교수 겸 대한상하수도학회 총무이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미량신규오염물질 관리방안과 먹는물 관리법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창하 서울대 교수 겸 대한상하수도학회 총무이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미량신규오염물질 관리방안과 먹는물 관리법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경민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최인철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 이창하 서울대 교수 겸 대한상하수도학회 총무이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8,000
    • +0.41%
    • 이더리움
    • 3,004,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453,200
    • +0.82%
    • 리플
    • 1,985
    • -0.5%
    • 솔라나
    • 122,700
    • +0.25%
    • 에이다
    • 351
    • +0.57%
    • 트론
    • 514
    • +1.18%
    • 스텔라루멘
    • 347
    • -9.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44%
    • 체인링크
    • 13,630
    • +0.07%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