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홈플러스 중소 납품업체 위해 사재출연하겠다”

입력 2025-03-16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사모펀드(PEF) MBK파트너스는 16일 입장문을 내고 "회생절차와 관련된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며 "특히 어려움이 예상되는 소상공인 거래처에게 신속히 결제대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홈플러스의 최대주주인 김병주 회장의 사재출연 의사를 밝힌 것이다.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의 회생절차로 인해 임직원분들과 여러 이해관계자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회생법원의 보호 아래 여러 이해관계자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방법…현재 1위는?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2,000
    • -4.8%
    • 이더리움
    • 2,895,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423,800
    • -3.99%
    • 리플
    • 1,869
    • -4.15%
    • 솔라나
    • 117,200
    • -3.06%
    • 에이다
    • 331
    • -4.34%
    • 트론
    • 499
    • -3.29%
    • 스텔라루멘
    • 346
    • -14.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2.06%
    • 체인링크
    • 13,010
    • -2.91%
    • 샌드박스
    • 99.24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