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기업 대상 퇴직연금 운용 세미나 개최

입력 2025-03-14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이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 제공)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이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퇴직연금 운용 기업을 대상으로 ‘2025 상반기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상임금 판결 관련 기업 대응 방안 및 퇴직연금 최신 이슈’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 약 250명이 참석했다.

법무법인 태평양 김상민 변호사와 고용노동부 출신 강교태 노무사 등은 한국투자증권 GWM컨설팅부의 강연을 통해 △통상임금 변화와 기업의 대응 △트럼프 2기 출범에 따른 투자 전략 △2025년 퇴직연금 최신 이슈 등을 살펴봤다.

박재현 개인고객그룹장은 “최근 퇴직연금에도 중요한 이슈가 된 통상임금에 대해 기업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처럼 퇴직연금 제도와 금융시장 변화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이 선제적으로 실무적 대응 방안을 제시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3,000
    • -0.94%
    • 이더리움
    • 3,263,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2.51%
    • 리플
    • 2,111
    • -0.47%
    • 솔라나
    • 129,600
    • -1.89%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3%
    • 체인링크
    • 14,590
    • -2.01%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