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넥스틸, 알래스카 주지사 방한…LNG 프로젝트 급물살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5-03-14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스틸이 미국이 추진 중인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가 빠르게 추진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 12분 현재 넥스틸은 전일 대비 870원(5.41%) 오른 1만6960원에 거래됐다.

이날 뉴스1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요구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 투자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위해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가 곧 방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외교 소식통은 14일 "던리비 주지사가 오는 25~26일 방한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던리비 주지사는 방한 기간 한국의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투자를 공식 요청하고 관련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먼저 방한 의사를 전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넥스틸은 강관 기업으로 LNG 프로젝트 추진 시 관련 제품 공급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65,000
    • +0.45%
    • 이더리움
    • 3,442,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9%
    • 리플
    • 2,119
    • +0.24%
    • 솔라나
    • 127,500
    • +0.55%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1%
    • 체인링크
    • 13,930
    • +1.02%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