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팬엔터테인먼트, 600억 대작 넷플릭스 공개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5-03-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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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비 600억 원 규모의 대작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공개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팬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270원(10.21%) 오른 2915원에 거래됐다.

앞서 7일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박보검과 아이유 공동 주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공개됐다.

넷플릭스가 올해 ‘오징어 게임 2’ 다음으로 기대를 걸고 있는 대작이다.

아이유와 박보검이라는 두 톱스타와 드라마 ‘미생’(2014), ‘시그널’(2016), ‘나의 아저씨’(2018)의 김원석 PD와 ‘동백꽃 필 무렵’(2019) 임상춘 작가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2022년 캐스팅 소식이 알려진 이후 2년 7개월 만에 공개됐다.

이번 드라마의 흥행 예상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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