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여친' 이유정, 열애 인정 3개월 만에 개명…안유정으로 활동 시작

입력 2025-03-0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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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정. (사진제공=케이플러스)
▲안유정. (사진제공=케이플러스)

방송인 유병재와 열애 중인 인플루언서 이유정이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7일 케이플러스는 “이국적인 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가진 안유정이 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안유정과의 전속계약을 알렸다.

안유정은 이유정의 개명 후 이름으로, 이유정은 전속계약과 함께 이름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케이플러스는 “광고, 패션계에서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안유정이 연기 도전에 나서며 배우로서 활동 반경을 넓혀갈 예정”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일 그녀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안유정의 새로운 프로필도 공개됐다. 평소 송혜교, 한소희 닮은꼴로 유명했던 안유정은 프로필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높였다.

한편 안유정은 1997년생으로 지난 20022년 방송한 ‘러브캐처 인 발리’에 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승하며 존재감을 뽐내기도 했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해오던 안유정은 지난해 12월 9살 연상 유병재와 열애를 인정하고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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