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 종료…뮌헨·인테르·리버풀·바르셀로나 승

입력 2025-03-06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이하 챔스) 16강 1차전 경기가 6일(한국시간) 종료됐다.

페예노르트(네덜란드)와 인테르(이탈리아)의 경기는 원정팀인 인테르가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레버쿠젠(독일)의 경기는 홈팀인 뮌헨이 각각 2-0과 3-0으로 승리했다. 파리 생제르맹(PSG·파리)은 홈에서 리버풀(잉글랜드)에 일격을 당하며 0-1로 패했다.

바르셀로나(스페인)는 이날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벤피카(포르투갈)와의 원정경기에서 파우 쿠바르시의 퇴장으로 10명이 뛰는 수적 열세에도 불구 1-0으로 이기며 환호했다.

다음 2차전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12일과 13일에 펼쳐진다. 챔스 16강은 2차전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1ㆍ2차전 경기 결과 합계로 더 많은 골을 넣은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합산 스코어가 동점일 경우, 연장전 30분이 치러진다. 연장전이 끝날 때 스코어가 여전히 동점일 경우, 승부차기를 시행한다.

한편, 이날 김민재(뮌헨)는 선발로 출전해 88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강인(PSG)은 결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초여름 더위 기승⋯낮 기온 최고 33도까지 [날씨]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일본 기상청의 태풍 '장미' 예상 경로…현재 위치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93,000
    • -3.92%
    • 이더리움
    • 2,927,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425,700
    • -4.29%
    • 리플
    • 1,895
    • -3.32%
    • 솔라나
    • 118,800
    • -1.9%
    • 에이다
    • 337
    • -2.88%
    • 트론
    • 502
    • -3.09%
    • 스텔라루멘
    • 361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2.89%
    • 체인링크
    • 13,220
    • -1.56%
    • 샌드박스
    • 10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