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휴가 중 독서 캠페인

입력 2009-07-29 1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내 차장급 이상 임직원, 지정 도서 읽고 독후감 제출

현대오일뱅크는 여름 휴가기간에 임직원들이 독서를 통해 휴식하면서 재충전 시간을 갖도록 '부킹(Book-ing)'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부킹은 책(Book)과 언제나 진행(-ing)이라는 의미를 합성한 것으로 1년 내내 책을 가까이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이 캠페인은 여름 휴가기간에 회사 내 도서선정위원회가 선정한 세 권의 책 가운데 한 권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도록 하는 것으로, 사내 차장급 이상 임직원 300여 명이 대상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올해 게리 하멜의 '경영의 미래',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 필립 코틀러의 '카오틱스' 등 경영서와 자기계발서를 선정, 휴가를 떠나는 임직원들에게 무상 배포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임직원들이 휴가기간 동안 읽고 제출한 독후감을 자체 심사해 금상, 은상, 동상 등 포상자를 선발해 소정의 상품과 함께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전 임직원들에게 공유토록 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 PI부문 이상훈 상무는 "쉬는 것도 경쟁력이니 만큼 바쁜 일상 때문에 미뤄둔 독서를 통해 최신 경영 트렌드를 익히고 리더로서의 자질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오일뱅크의 부킹 캠페인은 지난 2002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6년째 매년 진행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80,000
    • +1.56%
    • 이더리움
    • 3,394,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
    • 리플
    • 2,046
    • +0.34%
    • 솔라나
    • 124,800
    • +1.13%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04%
    • 체인링크
    • 13,580
    • +0.3%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