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14명 자녀 아빠 됐다…질리스 "상의 끝에 아들 공유 결정"

입력 2025-03-01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공화당 의원들의 만남에 함께하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공화당 의원들의 만남에 함께하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일론 머스크(53)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4번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28일 일론 머크의 여자친구 질리스는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일론과 상의 결과 아름다운 아카디아의 생일을 맞아 우리의 아들 셀던 리커거스에 대해 공유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라며 14번째 아들 출산을 알렸다.

이어 “금으로 만든 단단한 심장을 가진 거인처럼 튼튼하게 자랐다. 정말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다만 출생 일자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다.

머스크는 해당 게시글에 ‘♥’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달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머스크는 현재 슬하에 14명의 자를 두고 있다. 첫 부인인 작가 저스트 윌슨과의 사에서 6명, 가수 그라임스와 3명, 자신이 설립한 뇌과학 스타트업 뉴렁링크의 임원 시본 질리스와 3명을 낳았다.

또한 최근 보수 성향의 인플루언서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와 13번째 아이를 품에 안았으나 현재는 양육권 소송을 진행 중이다.

최근 머스크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집무실에 데려간 아들 엑스(5)는 그라임스와 낳은 자녀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43,000
    • +0.04%
    • 이더리움
    • 3,175,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0.98%
    • 리플
    • 2,037
    • -0.24%
    • 솔라나
    • 129,800
    • +0.93%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544
    • +1.87%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18%
    • 체인링크
    • 14,660
    • +1.95%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