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수장관, 美 뉴욕에서 해양수산 진출업체 간담회

입력 2025-02-2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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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27일 미국 뉴욕에서 현지 해양수산업계와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해양수산업계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해양수산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27일 미국 뉴욕에서 현지 해양수산업계와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해양수산업계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해양수산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2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해양수산 미국진출업체 간담회를 주재했다. 간담회에는 HMM 미주본부 등 물류기업과 Aqua Royale Foods 등 수입업체를 비롯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글로벌 공급망 센터, 수협중앙회 뉴저지 무역지원센터가 참석했다.

강 장관은 최근 미국의 추가 관세부과 가능성 등으로 발생한 현지 해운물류 및 수산물 수출 분야의 불확실성 증대와 관련해 미국 현지 해양수산분야 업계 동향과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해운과 수산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했다.

강 장관은 3월 1일 개최 예정인 야만두 라몬 오르시 마르티네스(Yamandu Ramon Orsi Martinez) 신임 우루과이동방공화국 대통령 취임식에 경축 특사로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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