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동원노블레' 리뉴얼 고급유지시장 공략

입력 2009-07-29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원F&B, '동원 노블레' 3종 리뉴얼 재출시
동원F&B는 29일 고급 유지 브랜드 '동원 노블레' 3종을 리뉴얼해 출시하면서 1800억원대 고급 유지 시장에서 업계 2위를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동원F&B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올해에만 작년보다 25% 늘어난 약 240억원의 연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2013년까지 연 매출 500억원을 돌파해 고급유 시장 2위를 목표하고 있다.

동원F&B는 'Cook like a chef'라는 컨셉으로 동원 노블레의 디자인과 품질을 향상시키며 고급유 시장에서 프리미엄급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새로운 '노블레'는 요리사(Chef)의 실루엣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디자인에 사용자를 배려하는 실용성을 가미했다.

우선 노블레 용기 뚜껑에 요리사의 모자를 연상시키는 '쉐프 캡(Chef Cap)' 디자인을 적용했다. 기존의 용기 몸체와 뚜껑이 이음새로 붙어 있던 구조와 달리 용기 뚜껑과 몸체를 완전 분리시켜 사용 중 뚜껑에 기름이 묻지 않게 했다.

또한 사용 후 입구 주변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빨아들이는 '깔끔 마개'를 적용해 사용 시 기름이 새는 것을 방지했다.

사용자가 용기를 손에 쥐고 사용하기 편리 하도록 손 모양을 고려한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용기 후면에는 각 노블레 제품 별 특성에 맞는 국내 유명 요리사의 사진과 제품 추천 이유를 표기해 제품의 신뢰성을 높였다.

포도씨유와 카놀라유에 항산화 작용을 하는 천연 토코페롤을 첨가해 기존 제품보다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김성용 동원F&B 식품브랜드팀장은 "기존 웰빙 트렌드에 불황으로 인한 내식 증가로 고급 유지가 더욱 각광받고 있다”며 "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동원 노블레'를 고급유지 시장에서도 프리미엄급 브랜드로 육성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원 노블레'는 스페인어로 '고귀한, 고매한, 뛰어난'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트렌스 지방 없고 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한 고급유지로 지난 2004년 처음 출시됐다.


대표이사
김성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81,000
    • -1.65%
    • 이더리움
    • 3,128,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2.25%
    • 리플
    • 1,998
    • -2.3%
    • 솔라나
    • 119,800
    • -3.7%
    • 에이다
    • 364
    • -3.7%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76%
    • 체인링크
    • 13,090
    • -3.82%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