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름철 아이스크림 제조업소 점검

입력 2009-07-29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시민들이 많이 찾는 아이스크림, 유음료 등을 제조하는 11개 유가공업소에 대해 소비자단체 등과 합동으로 유통중인 유가공품을 포함하여 81건을 수거해 위생 검사를 했다고 29일 밝혔다.

그 결과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식품 및 무표시 수입식품 보관 2개소, 생산제품 자가품질검사 미이행 1개소, 자체위생관리 미운용 1개소 등 총 11개 업소 중 4개 업소(36.4%)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될 예정이다. 유통기한 경과 및 무표시 수입식품은 압류,폐기했다고 서울시 측은 밝혔다.

서울시는 또한 아이스크림, 유음료, 분유, 및 치즈 등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서울시내 유가공업소에서 제조한 아이스크림 2개 품목에서 대장균군(검출 50/1㎖, 100/1㎖, 기준 10이하/1㎖)이 기준치를 초과해 행정처분 및 회수, 폐기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측은 "유가공업자의 위생의식 함양을 위해 위생교육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99,000
    • -0.94%
    • 이더리움
    • 3,528,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336,500
    • -0.53%
    • 리플
    • 1,890
    • -2.17%
    • 솔라나
    • 148,500
    • -2.88%
    • 에이다
    • 300
    • -1.32%
    • 트론
    • 468
    • +1.08%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33%
    • 체인링크
    • 16,400
    • -2.61%
    • 샌드박스
    • 53.11
    • +3.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