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국내 증시, 금리인하에도 외인·기관 이탈에 약세 마감

입력 2025-02-25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도 국내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25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98포인트(p)(0.57%) 하락한 2630.29에 마감했다.

개인은 3181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20억 원, 976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3.91%)와 오락·문화(1.47%), 운송장비·부품(1.01%) 등이 상승 마감했지만, 금속(-2.30%)과 화학(-1.80%), 전기·전자(-1.35%) 등은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2.35%)와 NAVER(0.22%)가 상승 마감했고, LG에너지솔루션(-3.11%)과 SK하이닉스(-2.20%)와 셀트리온(-2.19%)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0p(0.50%) 내린 769.33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은 1285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42억 원, 835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2.07%), 출판·매체복제(1.40%), 일반서비스(1.04%) 등은 상승 마감했고, 금융(-2.77%), 전기·전자(-2.31%), 종이·목재(-2.11%)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삼천당제약(5.35%)과 휴젤(2.76%), 알테오젠(2.74%) 등이 상승 마감했고, 에코프로비엠(-5.47%)과 에코프로(-4.66%), 리노공업(-2.89%) 등은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53,000
    • +0.68%
    • 이더리움
    • 3,415,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121
    • +0.47%
    • 솔라나
    • 126,600
    • +0%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4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
    • 체인링크
    • 13,910
    • +1.46%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