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도전' 일성여중고 제23회 졸업식 [포토]

입력 2025-02-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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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최고령 졸업생인 김갑녀(88, 오른쪽) 씨와 모부덕(88) 씨가 이선재 일성여중고 교장에게 꽃다발을 전달 받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최고령 졸업생인 김갑녀(88, 오른쪽) 씨와 모부덕(88) 씨가 이선재 일성여중고 교장에게 꽃다발을 전달 받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최고령 졸업생인 모부덕(88, 왼쪽 두 번째) 씨와 김갑녀(88) 씨가 이선재 일성여중고 교장에게 꽃다발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오석환 교육부 차관.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최고령 졸업생인 모부덕(88, 왼쪽 두 번째) 씨와 김갑녀(88) 씨가 이선재 일성여중고 교장에게 꽃다발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오석환 교육부 차관.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 작년 일성여중고 최고령 수능 응시자 임태수(84) 씨가 자리해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 작년 일성여중고 최고령 수능 응시자 임태수(84) 씨가 자리해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 작년 일성여중고 최고령 수능 응시자 임태수(84, 오른쪽) 씨와 졸업생들이 상장을 받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 작년 일성여중고 최고령 수능 응시자 임태수(84, 오른쪽) 씨와 졸업생들이 상장을 받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 작년 일성여중고 최고령 수능 응시자 임태수(84) 씨가 상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 작년 일성여중고 최고령 수능 응시자 임태수(84) 씨가 상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상장을 받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상장을 받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한 졸업생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한 졸업생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을 축하하며 서로 포옹해 주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을 축하하며 서로 포옹해 주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교사들과 졸업생들이 머리 위로 하트를 들어보이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교사들과 졸업생들이 머리 위로 하트를 들어보이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을 마친 후 최고령 졸업생인 김갑녀(88, 오른쪽 두 번째) 씨와 졸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을 마친 후 최고령 졸업생인 김갑녀(88, 오른쪽 두 번째) 씨와 졸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서울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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