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유망 스타트업 혁신기술 지원한다

입력 2025-02-25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 계동 사옥.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계동 사옥.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 사업에 참여할 유망 스타트업을 다음 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후 3년 초과 7년 이내 도약기 스타트업이 매출 부진과 자금 부족으로 겪는 데스밸리를 극복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현대건설은 이 가운데 대기업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기업형에 참여해 총 14개 기업을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스마트건설기술 △미래 주거 △친환경 △헬스케어 등이다. 신청·접수는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2억 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현대건설 사업부서와 협업을 통한 기술검증(PoC), 공동 R&D, 투자 유치, 네트워킹&컨설팅, 홍보, 글로벌 진출 등의 지원도 이뤄진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역량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많이 참여해 건설산업의 새로운 판도를 제시하고 K건설의 경쟁력을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01,000
    • -1.59%
    • 이더리움
    • 3,386,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49%
    • 리플
    • 2,052
    • -1.91%
    • 솔라나
    • 129,800
    • -0.15%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512
    • +1.19%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65%
    • 체인링크
    • 14,520
    • -1.16%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