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금통위 '디데이'…채권 강세 흐름 지속 가능성 주목

입력 2025-02-25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로 마감했다. 전일 미 경제지표 실망감, 중국 신종 코로나 발견 소식으로 하락한 미국채 금리에 연동된 것으로 보인다.

국고채 5년물 입찰은 양호한 수요 속 무난히 마무리했다. 외국인은 10년 국채선물 중심 매수 늘려 강세 흐름을 뒷받침했다.

한편,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하루 앞두고 시장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및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을 유지했다.

나스닥종합지수가 개장 직후 엔비디아 주가를 중심으로 낙폭을 확대하자 미국채는 강세를 보였다. 10년 금리는 일시적으로 4.4%를 밑돌기도 했다. 미국채 2년물 입찰에 강한 해외 수요가 몰린 점도 호재로 작용했다.

댈러스 연방은행 제조업 지수가 부진했던 점도 미국채 강세 이유를 설명했다. 제조업 지수는 한 달 낙폭 기준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608,000
    • +3.06%
    • 이더리움
    • 4,890,000
    • +5.94%
    • 비트코인 캐시
    • 904,500
    • +0.39%
    • 리플
    • 3,160
    • +3.88%
    • 솔라나
    • 212,300
    • +2.96%
    • 에이다
    • 620
    • +7.45%
    • 트론
    • 446
    • +1.36%
    • 스텔라루멘
    • 358
    • +8.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470
    • +4.32%
    • 체인링크
    • 20,600
    • +5.75%
    • 샌드박스
    • 187
    • +9.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