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정 국정협의회 ‘추경·반도체법·통상특위’ 합의 불발

입력 2025-02-20 1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상목(가운데)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권영세(오른쪽)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정 안정을 위한 국회-정부 국정협의회 첫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가운데)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권영세(오른쪽)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정 안정을 위한 국회-정부 국정협의회 첫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여·야·정 대표는 20일 국정협의회 4자 회담을 열었지만,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반도체특별법의 ‘주 52시간 근로 특례’ 조항에 대해서도 접점을 찾지 못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우원식 국회의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사랑재에서 116분간 회담을 진행했다.

권 위원장은 회담 뒤 기자들과 만나 추경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추경 필요성에 대해 계속 논의한다고 돼 있고, 나중에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반도체특별법에 대해선 “그것은 좀 아쉽게도 미뤄졌다”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주도주 쏠림은 자연스러운 현상…해소 시 버블 붕괴 전조"
  • 오늘부터 이틀간 사전투표…장소·시간·방법·주의점 정리
  • “공급보다 멸실 먼저”⋯서울 집값 자극하는 전세난·입주 절벽 [다시 움직이는 집값 ②]
  • 팔천피 랠리에서 소외된 SKTㆍKTㆍLG유플⋯‘AI와 배당’으로 반등 노린다
  • '총점 68점' 프로야구 난타전 속 기록들
  • ‘K뷰티’ 글로벌 붐 확산...소비재 기업 여성CEO 5년새 2배↑[소비재 기업 유리천장 리포트]
  • '나솔사계' 1기 영호부터 26기 영철까지⋯'짝' 여자 1호와 만났다
  • 정원오·오세훈, 처음이자 마지막 TV토론서 부동산·안전 난타전[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0,000
    • -0.84%
    • 이더리움
    • 2,964,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443,600
    • -9.86%
    • 리플
    • 1,941
    • +0.88%
    • 솔라나
    • 121,100
    • -0.16%
    • 에이다
    • 346
    • -1.14%
    • 트론
    • 520
    • -4.24%
    • 스텔라루멘
    • 298
    • +2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0.25%
    • 체인링크
    • 13,300
    • -1.26%
    • 샌드박스
    • 101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