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세무조사로 ‘60억’ 추징…“고의 누락 아냐”

입력 2025-02-17 1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하늬 (뉴시스l)
▲배우 이하늬 (뉴시스l)

배우 이하늬가 세무당국의 조사 대상에 올라 60억 원 상당의 세금을 추가 납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는 17일 “이하늬가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기획 세무조사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추가 세금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추가로 납부한 세금은 60억 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번 추징은 세금 탈루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소속사는 해명했다. 또 추가 세금도 이미 전액 납부했다고 알렸다.

팀호프는 “이번 세금은 세무 당국과 세무 대리인 간 관점 차이에 의한 추가 세금”이라며 “고의적 세금 누락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세금 탈루설’에 선을 그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10년간 별도 유지·사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5: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1,000
    • +0.02%
    • 이더리움
    • 3,389,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0.95%
    • 리플
    • 1,909
    • +1.87%
    • 솔라나
    • 137,500
    • +0%
    • 에이다
    • 280
    • -1.06%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63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6%
    • 체인링크
    • 15,540
    • +0.19%
    • 샌드박스
    • 47.99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