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 “CJ ENM 단기비용 상승 고려...합병 통한 시장 재편은 긍정적”

입력 2025-02-13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이 CJ ENM의 단기비용 상승은 고려할 사항이나 웨이브와의 합병을 통한 시장 재편은 긍정적 이라고 판단했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이같은 이유로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유지), 목표주가는 8만 원을 제시했다. 전날 종가는 5만8500원이다.

이 연구원은 “올해 약 1500억 원의 콘텐츠 투자비가 추가될 예정으로 단기 비용상승을 고려할 필요가 있지만, 웨이브와의 합볍을 통한 시장 재편은 긍정적인 요소”라고 예상했다.

그는 “올해도 주가를 움직이는 주 요인은 티빙의 성장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2027년까지 1500만명의 가입자 확보를 위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며 “국내에서는 계정공유 제한과 웨이브 합병 효과를 포함해 약 7~80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CJ ENM는 전날 실적 발표를 통해 4분기 매출액 1조7879억 원, 영업이익 41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비 각각 41.9% 증가 30.2% 감소한 수치다.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7,000
    • +0.48%
    • 이더리움
    • 3,265,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06%
    • 리플
    • 2,001
    • -0.74%
    • 솔라나
    • 123,600
    • -0.08%
    • 에이다
    • 377
    • -0.26%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5.78%
    • 체인링크
    • 13,220
    • -1.71%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