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ㆍ차민규ㆍ조상혁이 해냈다…빙속 스프린트서 은메달 합작 [하얼빈 동계AG]

입력 2025-02-10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 출전한 김준호가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 출전한 김준호가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준호(강원도청), 차민규(동두천시청), 조상혁(스포츠토토)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 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세 선수는 10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남자 팀 스프린트에서 1분20초48의 기록으로 중국(1분19초22)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동메달은 일본(1분20초72)에 돌아갔다.

이로써 김준호는 이날 열린 500m와 8일에 열린 남자 100m에서 동메달을 더해 이번 대회 세 번째 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스노보드의 강동훈(고림고)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슬로프스타일 종목에 이어 빅에어 종목에서도 동메달을 수확했다.

#AG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83,000
    • +1.02%
    • 이더리움
    • 3,515,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4%
    • 리플
    • 2,072
    • +3.08%
    • 솔라나
    • 126,300
    • +1.45%
    • 에이다
    • 368
    • +3.37%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0.26%
    • 체인링크
    • 13,800
    • +3.76%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