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경애·성지훈, 은메달 획득 쾌거 [하얼빈 동계AG]

입력 2025-02-08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김경애-성지훈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김경애-성지훈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경애-성지훈은 8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의 고아나 도리-아오키 고에게 6대 7로 패하며 준우승했다.

1엔드 2점을 먼저 따낸 김경애-성지훈조는 2엔드 후공에 나선 일본에 2점을 내줬다. 3엔드 한국의 후공으로 일본의 촘촘하고 섬세한 투구에 위기가 있었지만 김경애의 환상적인 샷이 버튼 가까이 붙으며 1점 따내는 데 성공했다.

4엔드에선 일본이 정교한 묘기샷을 선보이며 2점을 따냈고 5엔드 한국이 다시 1점을 따냈다. 5엔드부터 2점차로 점수가 벌어졌고, 다행히 7엔드에 6대5로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8엔드에서 일본에게 2점을 내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13,000
    • +0.63%
    • 이더리움
    • 2,659,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03%
    • 리플
    • 1,522
    • -0.59%
    • 솔라나
    • 105,100
    • +0.48%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67%
    • 체인링크
    • 11,600
    • -0.85%
    • 샌드박스
    • 59.61
    • -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